[KOBA 2018] 세기피앤씨 인터뷰, 알렉사 미니(ALEXA Mini)

VNReporter_Jin 2018-05-24 (목) 14:47 4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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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 피앤씨(Saeki P&C) Alexa Mini


알렉사 미니(Alexa Mini)는 드론촬영이나 짐벌촬영 등이 잦아지는 요즘 트렌드를 반영, B캠 포지션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카메라다. 


기존의 아리(ARRI)에서는 없었던 정방형의 카메라로 제품의 무게는 2.3kg으로 가벼운 편이다. 콤팩트한 크기와 더불어 메탈 재질의 하우징이 아닌 카본 파이버 재질을 사용함으로서 최대한 경량화 했다. 사용감 역시 가볍게 만들었다. 버튼의 간소화가 눈에 띈다. 작고 가벼운 무게감을 지녔지만 센서는 기존의 알렉사(ALEXA)와 동일한 것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매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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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함에 있어서 어떻게 장비를 사용할 것인가 / 설계에 따라 견적이 달라진다. 각자의 예산과 필요에 맞는 다양한 설계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포인트다. 


자이스(ZEISS)렌즈와 ARRI 카메라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세기피앤씨 홈페이지(http://www.saek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진천 기자 / jin@littlesong.net